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사업자금이 부족하다면 이 말을 기억하세요! "세상에 돈은 많다. 문제는 당신의 계획에 신용이 없는 것이다"

Trend Reporter 2025. 5. 27. 23:51

나라에 돈이 없다.
경제가 어렵다..
사람들이 외식을 줄인다. 돈이 없다.
불확실성의 경제다..
IMF보다 더한 위기가 온다..
부동산 경제가 끝장이다.. 등등
요즘 하도 경기가 안 좋다는 지적해대는 전문가(?)님들이 많아서 올리는 포스팅입니다.

그렇다면 그 '경제'가 무엇일까?

경제에 관해서 모든 인간은 이기적 인간으로 변한다는 말이 있다.
성장하면 나누고, 경쟁하고, 물건을 소비하며, 광고하고, 삶을 구성하는 물질과 삶의 질을 중시한다.

 

상품과 돈이 오가는 시장 규칙, 여기에 정부의 규제, 개개인의 무형적 가치인 지적 재산권 등 수많은 방식과 방법으로 나뉘는 경제 상황이더라도 당장 내 주위 경제 상황만 중요시 하는 지엽적 안목보단 전체를 통찰하는 시각을 지녀야 한다.

 

경제 역시 ‘삶의 질’의 문제이기 때문이다. 우리가 소비하는 상품이 내 삶과 사회 구조에 미치는 영향을 생각하고 살펴야 한다는 뜻이다. 그곳에 길이 있다.

 

사진❘ 개인 소장

 

인간은 이익을 추구한다.

 

개인 이익을 추구해도 전체적인 경제 흐름은 효율적으로 운영된다. 생산자들이 개인의 이익을 추구하는 경제 행위를 하더라도 결국은 ‘보이지 않는 손’의 힘으로 사회 전체의 이익은 늘어난다. 시장 경제의 이런 기능은 경제를 구성하는 생산자와 소비자들이 상호 경쟁을 하기 때문이다.

 

‘창업’에 바탕이 되는 핵심 원리를 설명하는 말이다.

 

이기적인 인간의 합리적 선택으로 소비가 이뤄지면 생산자와 소비자가 자기 이익을 실현하려는 자유 경쟁을 통해 상호 감시가 이루어진다. 그리고 보이지 않는 손이란 의미의 가격 조절 기구의 자동 개입과 조절로 인해 ‘자원’이 효율적으로 분배되고, 결국 여러 사람의 이익이 증가한다는 뜻이다.

 

자본주의 사회에서 시장 경제 원리는 ‘이기적 인간’을 미리 가정하고 논리를 풀어 나간다. 인간의 본성 자체가 이기적이기에 경제에 합리적인 선택을 할 수 있다는 주장이다.

 

인간에게 존재하는 이기심에 대한 부정 없이, 바로 그 이기심에서 시작해서 좋은 결과를 낼 수 있다면 제일 좋은 것이다. 본능적으로 이기적인 인간은 합리적인, 즉 ‘최소의 비용으로 최대의 성과를 내는’ 경제 활동을 하게 되고 전체적인 효율이 나타난다.

 

어려운 시기라도 늘 ‘기회’를 관찰하고 반드시 눈앞의 기회를 잡아야 한다. 경제가 어렵고, 사람들이 지갑을 닫더라도 우리 생활 자체가 ‘돈의 흐름’으로 이뤄지기 때문에 소비와 투자의 완전한 중단은 없다.

 

불황일수록 사람들은 안전한 투자처를 찾기 마련이다. 투자금의 집중으로 오히려 아이템만 좋다면 투자가 쉬워질 수 있다.

 

사진❘ 개인 소장

 

고(故 )정주영 회장은 ‘사업을 하려는데 요즘 경기가 어려워 돈 구하기 어렵다’는 말을 하는 사람에게 이렇게 말했다.

 

“세상에 돈은 많다. 문제는 당신의 계획에 신용이 없는 것이다.”

 

‘위기’라고 하면 사람들은 ‘돈’을 안 쓰는 게 아니라 돈을 안전하게 쓸 수 있는 투자처를 찾는다. 이 말은 만약 ‘내 창업이 안전하다고 인정받는 순간 다른 사람들의 시선을 단박에 잡을 수 있다’는 기회라는 것이다.

 

그 어느 때보다 어렵다는 세계적 경제 침체 상황 속에서도 기회는 많다.

남들 다 하는데로 하려니 어려운 것이다.

 

콜럼버스가 폭풍우와 태풍을 무릅쓰고 항해를 떠나지 않았으면 미국 대륙은 발견할 수 없었다고 믿는다. 신데렐라가 계모와 언니의 핍박 속에서도 자신의 꿈을 위해 무도회에 참석할 굳센 용기가 없었다면 왕자를 만나지 못했다고 확신한다.

 

어렵다고 어깨를 움츠릴 것이 아니다.

어려울수록 기회를 잡는 용기를 발휘해야만 글로벌 경기 침체 속에서 글로벌 성공 기회를 잡을 수 있다.

 

세계의 모든 사람들은 노력하고 성공하는 자의 성공을 눈여겨보고 치켜세울 것이기 때문이다그 자리에 바로 여러분 자신이 주인공이 되기를 기대해 본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