청국장 이야기를 쓰려고 하니까 벌써부터 그 풍미 높은 향과 건강한 맛이 떠올라서 기분이 좋습니다.
우리나라 전통의 국산 콩을 수확해서 푹 발효시켜서 만드는 메주
그 메주를 띄워서 담근 간장~ 그리고 그 메주콩을 발효시켜서 끈적한 '실'이 보일락하면 그걸 모아서 물에 넣고 끓이면서 약간의 재료를 더 넣고 폭폭 끓여주면~ 완성되는 맛있는 청국장!
청국장은 정말 안 드신 분은 계서도 한 번만 드신 분은 안 계실 것 같은 그런 맛의 음식이죠?
지역에 따라 삼겹살을 넣어주거나,, 멸치를 넣는 곳도 있는데요~
특히 청국장을 즐기는 분들은 청양고추를 잘게 잘라서 넣어서 드시기도 합니다.
서울 도심에서도 직장인들 자주 가는 먹자골목 주변 식당가를 거닐어보면~
어디에선가 코끝으로 깊숙히 다가서는 익숙한 향기가 느껴지는데요~
어김없이 그 집 문 앞에는 줄을 선 손님들, 식객들을 마주할 수 있습니다.
청국장하면 굳이 맛집이 아니더라도 그 효능 때문에 찾아드시는 분들도 많은데요~
우리 몸에 좋은 국산콩으로 만든 청국장 한 그릇이면~ 건강해지는 기분이죠.
향기 때문에 꺼려진다는 분들도 물론 계시긴 하는데요~ 그런 분들을 위해서 냄새 안 나는 청국장도 나왔거든요.
이젠 남녀노소 지위고하 막론하고 한국인의 몸에 좋은 청국장으로 세게인들도 좋아할 날이 멀지 않은 것 같습니다.
이러한 청국장의 유래에 대해서는 동화 이야기가 있는데요~
[한국인의 가정식 38가지 집밥 이야기 with 햄지의 쿠킹(소연북스)]에서 만나실 수 있습니다.
교보문조 전자책 베스트셀러, 밀리의 서재 전자책 베스트셀러를 향해 달려가는!
햄지 님의 요리영상을 만나 한국인의 집밥 요리를 배울 수 있는!
한국전래음식동화집 '한국인의 가정식 38가지 집밥 이야기 with 햄지의 쿠킹' 책입니다.


아참, 청국장을 좋아하는 사람들도 청국장의 유래에 대해선 모르는 분들이 대부분이시던데요~
청국장이란 이름 때문에 청나라에서 온 거 아니냐는 이상한 논리를 펴시는 분들도 계시고요...ㅜㅜ
우리나라 음식 청국장 유래를 배우고 앞으로 더 발전시키려면 교과서에서 한국전래음식동화를 배워야할 것 같은데요~~