흔히들 생각하기로는 '수제비'란 옛날에 춥고 배고플때 먹어온 음식이라고 합니다.
6.25 전쟁 직후 쌀이 없어서 밥 대신 밀가루로 만들어먹던 음식으로 기억하는 어르신들도 계시고요,
일부는 "무슨 소리냐! 쌀보다 밀가루가 비싸다. 고급 음식이다!"라고 말씀하시는 분들도 계십니다.
그런데 양측 모두 한 가지 공통점은~
수제비를 한국인이 언제부터 먹었는지, 누가 최초로 만들었는지는 모르신다고 하시더군요.
심지어 수제비에 대한 동화 이야기가 있다는 것도 모르시고요!
수제비에 대한 동화 이야기는 '갈매기와 제비'의 일화에서 비롯되는데요~
놀라운 실력을 지닌 제비의 소문을 들은 갈매기가 바다를 떠나 제비를 찾아가서 만나고~
제비를 데리고 바다로 와서 실력을 겨루는 이야기인데요~
여기서 갈매기에게 제비가 해준 이야기가 상당히 교훈적이거든요~
자세한 내용은
[한국인의 가정식 38가지 집밥 이야기 with 햄지의 쿠킹(소연북스)]에서 확인해주세요~
교보문고 전자책 베스트셀러, 밀리의 서재 전자책 베스트셀러를 향해 달려가는 책!
한국인의 집밥 38가지 이야기가 담겨있고요~
각 집밥 만들기 방법은 햄지 님이 요리영상으로 참여해주셨습니다.
리얼리티 먹방 천만 명 유튜브 구독자를 보유하신 유튜버 햄지 님의 요리영상으로~
수제비 만드는 방법을 포함해서 38가지 집밥 만드는 방법을 배우실 수 있고요~



수제비는 즐겨먹는데 그 유래를 모르는 나라~?
그건 안 될 말이죠?
한국전래음식동화집! 우리 교과서에서 꼭 배워야 한다고 보입니다.
교과서 집필진 여러분! 교과서 편찬위원 여러분! 아마 보고 계실테죠?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