NFT로 만들 수 있는 상품의 종류에 대해 알아봅니다~~
영화 '기생충'의 주연배우 '박소담'이 선보이;는 하드보일드 액션 영화 '특송'이 1월 12일에 개봉되는데요~
이를 앞두고 발매된 NFT 3,000개가 발매와 동시에 완판되는 진기록을 세웠답니다!! ㅎㄷㄷ
영화 '특송' 티저 예고편을 봤더니요..
스타배우 '제이슨 스타뎀'의 트랜스포터, 분노의 질주 같은 멋진 대박 영화가 될 것이란 기대가 되더군요!!
그런데 NFT까지 완판이라니!! 대단합니다!!

그리고 카카오게임즈에서는 2022년 메타버스와 NFT에 집중한다는 사업비전까지 발표했다고 합니다.
도대체 NFT가 무엇이길래.. 이처럼 엔터테인먼트와 관련 기업들이 앞다퉈 진출하려는 걸까요?
NFT로 만들 수 있는 제품의 종류는 얼마나 많은 걸까요??
알아보겠습니다.
(1) 기업의 제품
각 기업에서 NFT로 만들 수 있는 가상자산들이 있습니다.
NFT로 만든 가상자산만을 전문적으로 취급하는 기업들도 생겨날 것입니다. 기존 기업들은 신제품이나 사은품, 행사상품 등 전 상품에 걸쳐 NFT로 생산할 수 있습니다. 기업 영업 환경이 실물경제에서 가상세계로 양립되면서 현실세계에서의 영업을 가상세계로 확장해야하기 때문입니다.
기업 영업을 가상세계로 확장하게 되면 필연코 NFT 방식으로 가상자산을 확보하게 됩니다. 기업 소유의 자산을 의미하고 기업이 제조사가 되는 가상자산의 경우 NFT 방식이 독보적이기 때문입니다. 가상세계에서 모이고 어울리는 소비자들이 급증하는 시기, 기업들의 영업활동도 가상세계로 진입하는 것은 지극히 당연한 수순입니다.
기업들이 만들 수 있는 NFT 가상자산의 종류가 무궁무진 합니다!!
a. 고객 사은품(Customer Event)
가상세계에 판매점을 개설한 시점, 기업은 가상세계에 잇는 소비자들을 대상으로 홍보활동을 하게 됩니다.
이벤트를 열고 사은품을 제공하겠죠. 가상세계에선 어떤 이벤트 사은품이 필요할까요?
NFT로 만든 가상자산이 주어집니다. 가상세계에서 만나는 기업과 소비자들. 그들 사이엔 NFT로 만든 가상자산 형태의 사은품들이 필요합니다.
가령, NFT로 만든 사은품은 가상세계에서 사용할 수 있는 아이템이 됩니다. 캐릭터를 꾸밀 수 있는 이모티콘도 좋고요, 캐릭터가 신을 수 잇는 신발, 입는 옷 등처럼 캐릭터 장식용 사은품이 우선적으로 사용됩니다.
그 다음엔 사용자들이 각자의 홈스페이스를 꾸미는데 사용할 수 있는 가상자산으로 인테리어 용품이 등장합니다. 벽걸이용 그림액자, 거실에 둘 화분, 텔레비전 세트, 컴퓨터용품 등, 현실세계에서 사용하는 그 물건 그대로 가상세계에서 사은품으로 제공될 수 있습니다.
b. 모든 상품(All of Products) & 브랜드 아이템(Brand Item)
기업은 모든 상품들을 NFT로 만들어서 가상세계에서 판매합니다.
가령, 메타버스에 있는 사람들을 생각할 때, 회사원들이 있고 학생들이 있습니다. 여성들이 있고 남성들도 있습니다. 반려견 캐릭터도 있겠죠. 이들을 위한 모든 일상용품이 가능합니다. 현실세계의 기업들이 가상공간으로 들어가서 이용자들을 대상으로 판매할 수 있는 상품들은 무궁무진합니다.
현실세계의 제조사들이 가상세계로 들어가더라도 현실세계의 상품들을 모두 NFT로 만들어서 판매하게 됩니다. 일상용품 제조사들만 가상세계에서 영업하는 것은 아닙니다. 열차, 지하철, 비행기 회사들도 가상세계에서 영업을 해야 합니다. 소비자가 있는데 기업들이 없다는 건 말이 안 됩니다.
가상세계에서도 이용자들(캐릭터들)이 이용할 수 있는 비행기나 열차, 지하철들이 운행됩니다. 이러한 교통시설들도 모두 NFT로 제작되어야 합니다. 기업들이 소유주가 되어 가상세계에서 소비자들을 만나게 됩니다.
c. 가상 제품(Virture Product)
현실세계의 상품들이 모두 가능합니다.
추가적으로는 가상세계에서 사용할 수 있는 상품들이 더 있습니다. 가상공간에서 날아다닐 수 있는 신발, 캐릭터에 붙일 수 있는 가상날개 등처럼 재미있는 아이디어 용품도 가상자산으로 만들어서 판매하게 됩니다.
또한, 우주여행도 가능합니다.
우주선이 나오고 우주복이 판매되고, 화성 여행은 어려운 일도 아닙니다. 현실세계에선 실제로 우주선을 타고 날아가야할 것이지만 가상세계에선 캐릭터가 가상 우주선을 타고 가상 화성에 가서 움직이면 그뿐입니다.
우주여행에 필요한 회사, 제품, 화성에서 필요한 동식물들, 외계인들, 이 모든 가상자산들이 NFT로 만들어져서 가상세계에서 이용되고 일부는 거래될 것입니다.
(2) 팬아트
팬들이 가상세계에 있습니다. 스타들이 안 갈수가 없습니다.
팬들이 스타를 만나면서 스타용품이 판매됩니다.
스타기획사에서 가상세계로 팬들을 초대해서 스타와의 만남을 엽니다. 스타를 소재로 만든 굿즈를 판매합니다.
물론, 공장도 필요없고 유통이나 물류도 필요 없습니다. 가게도 필요없습니다. 스타와 팬이 만나는 공간에서 팬덤 굿즈를 나눠주면 될 일입니다. 스타가 소속된 기획사, 소속사가 NFT로 만들어진 소유권을 갖고 만들어 판매하는 상품들입니다.
a. 디지털 싸인
팬미팅에 스타가 나오고 팬들이 웅성거립니다.
가상세계에서도 팬미팅이 이뤄집니다.
스타가 양손에 잔뜩 종이를 들고 옵니다. 그리고 싸인을 해서 팬들에게 나눠줍니다. 스타의 싸인은 스타 이름이 NFT로 만든 가상자산이 되어 팬들의 계정으로 직배송됩니다. 디지털 싸인이기도 한데요, 상품용으로 만든 거라서 이용자들의 계정에 직배송됩니다.
현실세계로 가져와서 실제 싸인을 해서 보내줘도 되고요, 가상세계에서 만나는 팬들에게만 이메일로 보내줄 수도 있습니다. 스타가 준 싸인은 팬들에게 직접 배달됩니다. 팬들이 플인터로 출력할 수도 있습니다. 싸인지 파일에 인쇄기능을 추가해줄 수 있습니다. 인쇄 기능이 없는 싸인 파일은 가상세계 안에서만 이용할 수 있습니다.
b. 가상 머천다이징 프로덕트 (Virture Merchandising Product)
스타 애장품, 스타가 사용한 자동차, 스타가 입은 옷, 스타가 갖고 놀던 스노보드 등, 스타의 모든 상품들을 가상 굿즈로 만들어서 판매하게 됩니다.
가상세계에서만 이용할 수 있는 스타 상품입니다.
스타가 직접 NFT로 만든 가상자산이 될 수 있고 소속사가 회사이름으로 NFT로 만들어서 가상자산을 만들어서 판매할 수도 있습니다. 가상세계에서 스타와 팬들이 모이고 만나고 공연을 늘기면서 모든 가상자산을 판매하고 구매할 수 있습니다.
가령, 가상세계에서의 팬싸인회, 홍보행사 참석 이벤트도 가능합니다.
모든 머천다이징 이벤트를 의미합니다.
공연뿐만 아니라 각종 싸인회, 팬미팅, 강의, 낭독회, 북콘서트, 세미나 등등, 스타와 팬이 만나는 공간은 무엇이든지 열릴 수 있습니다. 그리고 그러한 만남의 공간에서는 머천다이징 굿즈가 판매되고 구매할 수 있는 것입니다.
흠..
기업들이 생산하는 제품들과 연예계 스타들의 상품들을 생각해봤는데요,
현실 세계의 모든 상품들을 NFT로 만들 수 있다는 걸 알 수 있습니다.
기업들이 앞다퉈 NFT 비즈니스를 하겠다고 선언하는 이유들이 다 있군요!!
2022년 NFT는 이제 겨우 시작이라는 거, 아직 한발도 내딛지 않은 게 더 장점이라고 합니다.
현실 세계를 가상세계로 옮기는 작업(?)이다보니 어마어마한 가능성이 숨을 탁.. 멎게 할 지경입니다..
이처럼 구체적인 가능성과 방법들을 설명해둔 돈 버는 NFT에 대해 책이 있는데요,,
NFT 관련 지식을 위하여 꼭 읽어봐야 하겠습니다.
박소담의 '특송(감독 박대민)'은 1월 12일에 개봉됩니다..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