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메타버스 시대에 비트코인 가상화폐는 NFT를 결제할 수 있을까? (feat. 돈 버는 NFT 처음부터 제대로 만들고 판매하기)

Trend Reporter 2022. 2. 17. 19:22

비트코인 급상승? 대폭락? 

메타버스 시대에 가상화폐의 역할에 대해 알아봅니다.

비트코인이 메타버스 시대에 NFT 결제 수단이 될 수 있을까요?

 

 

필자 탈중앙화에 대해 이야기하겠습니다.
K 네네
필자





























비트코인에 대해서입니다.
탈중앙화를 내세운 가상화폐가 등장하였는데 어떻게 된 일인지 가상화폐를 가장 많이 갖고 있는 사람들은 기존에 재벌들과 은행들입니다.


왜 그럴까요?


일반 서민들은 가상화폐를 많이 갖고 싶어도 돈이 부족해서 그렇게 할 수가 없었습니다. 가상화폐에 투자(?)해서 돈을 버는 서민들은 극히 일부입니다.


하지만 그들 역시 큰돈을 버는 것은 아닙니다.


돈을 많이 불렸다?
이상하죠?


사람들은 가상화폐로 번 돈으로 부동산을 삽니다. 은행에 저축합니다. 이것은 오히려 중앙집권적 금융 생턔계로 가져가는 현상입니다.


탈중앙화를 내세운 가상화폐가 다시 중앙화가 되어 가고 있습니다.


결과적으로 자본세력과 금융기관들에게 돈이 더 자꾸 모입니다.
K





















탈중앙화라는 의미는 중앙으로 모이는 것을 탈피하겠다는 그런 의미잖아요? 중앙의 통제를 받지 않겠다는 것이죠.


그 기원은 2008년 미국발 서브프라임모기지론에 의한 모 금융기관의 부실이 생기면서 글로벌 경기 침체로 이어졌고, 이러한 모습을 보면서 사토시 나카모토가 탈중앙화 화폐를 만들게 된 것으로 알려졌다고 보입니다.
서브프라임모기지란 미국인들이 집을 살 때 은행에서 대출을 해줬는데요 그게 경기침체가 되면서 연체를 하는 사람들이 늘어났고 결국엔 금융권 부실로 이어지면서 은행이 파산하게된 것이죠,


그 결과로 그 은행과 거래하던 기업이나 사람들이 연쇄적으로 어려움을 겪게 되었고 이어서 다른 사람들뿐만 아니라 그 은행과 거래하던 다른 은행들도 어려움에 빠지면서 글로벌 경기침체로 이어지게 된 것인데요.


이처럼 은행에 집중된 금융거래일 경우에
언제든지 또 같은 사태가 벌어질 수 있는 것이므로 은행에 상관없는, 개인간 금융거래에 사용할 수 있는 화폐를 고안하게 된 것이라 볼 수 있죠.
필자





탈중앙화,
근데 실제적으로 개인간 거래가 되는 통화가 나오려면 전제 조건이 필요하지 않을까요?
K



































맞습니다.
몇 가지 요건이 필요하죠.


가령, 어떤 화폐가 탈중앙화가 되려면요,
첫째, 그 화폐를 사용하는 사람들이 많아야 합니다.
둘째, 그 화폐의 가치를 인정하고 공유해야 합니다.
셋째, 거래내역 장부가 신뢰성이 있어야 합니다.
넷째, 해킹이 불가능해야 합니다.
다섯째, 익명성이 보호되어야 합니다.
여섯째, 거래내역이 실시간으로 공유되어야 합니다.
일곱째, 사용처가 일상 다반사에 적용되어야 합니다.


우선적으로 생각해볼 요건만 하더라도 이 정도가 됩니다.
필자



.
그런데 암호화폐가 탈중앙화 화폐로서 효용이 있나요? 어떻게 보시나요?
K

개인적인 의견임을 전제로 말씀드린다면,
비트코인은 탈중앙화 화폐가 되기엔 어려움이 많을 것 같습니다.
필자 어떤 부분이 그렇다는 것인가요?
K

































































비트코인의 총발행량이 정해지고 그 양만큼 골고루 나눠 갖지 않는다면 무슨 일이 생길까요?


암호화폐의 지갑은 익명성이 보존됩니다.
누구 것인지 모르죠. 하지만 그 지갑 안에 얼마가 들었는지는 압니다.


이걸 사람들이 그냥 두고 볼까요?
어느 지갑이 비트코인이 많이 들었다는 걸 아는데 사람들의 관심은 온통 그 지갑에만 쏠려 있게 될 것입니다.


게다가 비트코인이 유동성이 있는 것도 아닙니다. 사람들이 안 씁니다. 지갑에서 꺼내질 않아요. 값이 자꾸 오르니까요.


그렇다고 값이 하락한다고 해서 꺼낼까요?
아닙니다.
오를 때를 기다리게 됩니다.
그러면 시중에 암호화폐가 돌질 않아요.
화폐는 돌고 돌아야 하는데 돌지 않는 거죠. 그래서 화폐가 되긴 어렵고 어쩌면 자산이 될 수는 있겠죠.


사토시 나카모토가 해낸 업적(?)은 비트코인을 만들었다는 것이라고 보입니다.


그것뿐이죠.


오히려 사람들을 더 망가뜨리고 있는 게 아닌가 의문이 듭니다.


비트코인이 가격이 오르니까 사두려고 하잖아요?


그런데 사토시의 소유로 예상되는 지갑 안에는 비트코인이 가장 많이 들었습니다. 탈중앙화 화폐를 만든다고 했으면서
자기가 중앙화가되어가고 있는 것으로 보이는 거죠.


비트코인은 가격이 비싸다는 특성만 있는 게 아니라 채굴하는데도 엄청난 전기량이 소모되죠.
그런데 막상 소비할 곳도 많지 않아요.
소비할 곳이 있다고 해도 사람들이 비트코인을 안 써요. 가격이 오르는데 쓸 수가 없죠. 아무리 생각해도 탈중앙화 화폐로 보기엔 무리수가 있는 거죠.


그런데 사람들이 그러죠.


비트코인이 개당 1억 원이 넘을 것이다?
개중에는 10억 원이 될 것이라는 주장들도 있어요. 막상 그 금액이 되었다고 해보죠. 어떤 일이 생길까요?


은행을 통해 중앙집권적 금융시스템에서 살던 사람들이 비트코인으로 갈아타려면
그 사람들에게 비트코인이 많아야 합니다. 가격도 저렴해야 할 것이고요.


가령, 비트코인이 많고 가격도 저렴한데
그걸로 쇼핑도 할 수 있어야 하죠.
그래야 사람들이 탈중앙화 화폐로 사용할 수 있겠죠.


그런데 비트코인 가진 게 없어요.
그걸 비싸서 살 수도 없어요.
이건 화폐가 아니죠.
디지털 자산이 된 거죠.


사토시는 자기가 자기만을 위한  같은 디지털 자산을 만든 것에 지나지 않는 것이라 보입니다.


사람들은 비트코인이란 게 가격변동성이 있고 차액이 발생하니까 거기서 투자수단으로 생각한 것뿐이고요.
필자

말씀을 들어보면 비트코인의 미래에 대해 상당히 부정적인 면도 많은 것 같습니다.
K





































나중에 큰 문제가 될 수도 있다고 생각되기에 제게는 그렇게 보입니다.


가령, 기업이랑 개인이 있다고 해보죠.


기업은 돈이 많아요. 비트코인을 많이 사죠. 개인은 돈이 없어요. 비트코인을 조금 사죠.


그런데 가게에 가서 쌀을 사려면 비트코인을 내야한다고 해보죠.
직원들 임금을 비트코인으로 준다고 생각해보죠.


사람들은 비트코인을 받아서 자기 지갑에 둘 겁니다. 자기 컴퓨터에 두겠죠. 웹하드에 두거나 아무튼 저장할 겁니다.


그런데. 만약에 암호를 잊어버리면요?


그 지갑은 아무도 못 엽니다. 한달 월급이 사라집니다. 잃어버리는 거랑 같죠. 컴퓨터를 포맷하면요? 돈이 녹는 거죠.


아무 것도 안 남습니다.


그러면 비트코인은 외장하드에 넣어 안전하게 보관하고 기축통화로만 삼으면 어떨까요?


누구의 지갑에 얼마가 들어 있는지 다 압니다. 전체량이 정해져 있는 게 보이죠.
기축통화가 되기 어렵죠.


게다가 탈중화라는 취지에 어울리지도 않습니다.
개인간 자유로운 거래를 원한건데 기축통화가 된다는 건 또 누군가의 통제에 들어가는 것이거든요.


그렇다면 거래소에 보관하면 어떨까요?


거래소에 비트코인을 보관해두고 필요할 때마다 조금씩 매도해서 현금으로 쓰면요?


그건 그 거래소가 은행이 되는 순간입니다.


탈중앙화라고 해서 은행을 배제한 개인간 화폐를 만든건데 거래소라는 이름만 다른 은행이 생기는 거죠.


사토시 나카모토란 사람은 프로그래머로서 복제 불가능하고 해킹 불가능한 디지털 화폐를 꿈꿨을 수는 있지만 금융산업의 특수성을 고려하지 못한 거 같아요.


그래서 탈중앙화란 건 애초에 실현되기 어려운 게 아니었나 생각하는 것입니다. 여러 방면을 생각해보더라도 장애가 많으니까 화폐라고 보기는 어렵다고 하는 이야기가 나오는 것 같고요,


대신 투기성 디지털 자산이라고 보는 의견들이 나오는 겁니다. 왜냐하면 가치는 인정받고 거래가 되고 있으니까요.

비트코인이 메타버스 시대에 NFT 결제 수단이 될 수 있는지에 대한 이야기는

[돈 버는 NFT 처음부터 제대로 만들고 판매하기]에서 이어갑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