오픈씨 Opensea,io NFT 해킹?
NFT 가상자산에 이상 없는가에 대해 알아봅니다.
세계 최대 NFT 거래소 오픈씨에서 해킹 사고로 다수 피해자가 발생했다는 뉴스가 전해집니다.
자세한 내막은 아직 드러나지 않았으나 '해킹'이라고 하니 생각해보면 오픈씨 안에서가 아닌, 오픈씨와 사용자 블록체인 지갑의 연동 과정에서 정보를 채가는(소유자는 바꿔치기해서 다른 사람이 NFT 자산을 판매하는) 해킹 수법이었지 않나 싶습니다.
그 과정이야 어쨌건 NFT 거래소에서 해킹 사고가 발생했다는 점에서 많은 NFT 투자자들의 우려가 생길만 합니다.
앞으로 NFT 투자를 하더라도 소유권을 보호받을 수 있는 것인지, 또 다른 해킹 우려는 없는 것인지에 대해 대비책이 무엇인지 등등, 궁금증이 많아질 것 같습니다.
그런데 앞서 다른 포스팅에서 말씀드렸지만 NFT 민팅에 있어서 저작권, 특허권 보호장치가 필요한 게 다시 한번 더 드러났다고 보이고요, 블록체인망에 NFT를 발행할 때 외부 해커들의 침입을 막는 안전장치가 강화되어야할 것이라고 할 것입니다.
가령, 블록체인망에 지갑을 생성하고나서 NFT를 민팅하고 NFT 거래소와 연동할 때에 NFT거래소에서 블록체인을 불러오는 방식 이외에도 NFT 거래소에 블록체인망을 임베드처럼 들여오기하는 방식은 불가능한 것인지 고려해봄직합니다.
그 외에, NFT 거래소에서 독립적으로 NFT를 거래한 후에 그 값을 그대로 역으로 블록체인망에서 연동하는 방식도 고려해봄직 합니다. NFT거래소에서 블록체인망을 연동하는 것 대신에 블록체인망에서 NFT거래소를 연동하는 방식인 것이죠.
위 방식이 앞뒤 선후만 바꿨다고 해서 쉬운 것은 아니고요, 가령, 블록체인망에서 NFT거래소 값을 연동시킬 경우, 그 값이 블록체인망에 기록되는 것이므로 해킹이 불가능하게 될 수 있기 때문입니다.
NFT 거래소에서 블록체인망을 연동시키는 것이 아무래도 상대적으로 보안이 취약하다고 할 수 있는 NFT거래소 자체의 틈새가 있는 것은 아닌지 우려되는 점에서 생각해본 것이죠.
온라인상에서 생각나는 순서대로 쓰는 거라서 문장이 좀 난해할 수도 있는데요, 한마디로 정리해보자면, NFT 거래소와 블록체인망을 별개의 플랫폼으로 두고 서로 연동과정을 거치는 것보다는 블록체인망에 NFT거래소를 포함시켜서 그 값을 기록하게 되면 해킹을 예방할 수 있지 않나 생각해본 것이랍니다.
각설하고..
그래도 세계 최대 NFT 거래소 오픈씨와 관련하여 발생한 해킹 사고로 인해 NFT 투자자분들의 걱정이 크실 수 있는데요, 차후엔 이러한 문제가 발생하지 않을 것으로 기대하는 바입니다.
더 많은 NFT 민팅 및 NFT투자 이야기는
[돈 버는 NFT 처음부터 제대로 만들고 판매하기]에서 이어갑니다.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