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NFT 창작자 앤디 워홀? 팝아트와 NFT 이애하기 (feat, 돈 버는 NFT 처음부터 제대로 만들고 판매하기)

Trend Reporter 2022. 1. 12. 14:12

돈 버는 NFT 분석에 있어서 팝아트를 빼놓을 수 없습니다

그리고 팝아트하면 동시에 떠올릴 수 있는 인물이 있는데요 바로 앤디 워홀입니다.

 

팝아트와 앤디 워홀.

 

팝아트(Pop Art)’ ‘Popular Art(파퓰러 아트: 대중 예술)’이란 의미입니다. 195~60년대에 미국에서 등장한 예술 장르인데요, NFT 가상자산 비즈니스에 있어서 팝아트를 생각해야 하는 이유는 NFT 대중 예술부터 시작되어 비즈니스로 확산되어갈 것으로 보기 때문입니다.

 

 

팝아트는 대중예술인이나 인기 있는 유명한 만화, 광고 등을 소재로 삼아 그림으로 표현해서 대중에게 더 가까이 다가간 장르라고 할 수 있습니다.

 

NFT의 시작이 대중예술인의 작품으로 시작되는 현상과 무관하다고 할 수는 없는 부분입니다. 가령, 최근에 NFT 거래소에서 유명한 스포츠 스타들을 그린 작품들이 고가에 팔려나가고 있다는 것도 NFT 거래가 팝아트 장르가 등장해서 성공하게 된 과정과 닮았기 때문입니다.

 

 

‘NFT 가상자산이 그림 작품부터 경매에 부쳐지고 있는데 그렇다면 유명인을 그리거나 사람들에게 인기 있는 소재를 표현하는 작품으로 만들어서 NFT로 발행하면 고가에 낙찰될 수 있는 가능성이 더 크겠네?’

 

 

팝아트가 걸어온 길을 NFT 가상자산이 걸어가지 못할 것은 아닙니다.

 

오히려 더더욱 같은 길을 걸어가야할 이유들이 더 많습니다.

가만히 생각해보면, 크리스티 경매에서 디지털 이미지 1개가 약 785억 원에 낙찰될 수 있었던 이유는 그래픽 디자이너의 인지도보다는 작품 자체의 가치가 더 컸다고 볼 것입니다. NFT였기 때문에 고가에 낙찰된 것이 아니고 작가의 오랜 시간이 투자된 노력의 산물로서의 디지털 이미지가 소유권을 인증하는 수단으로 NFT를 사용했다고 보는 것이죠.

 

필자가 생각하는 NFT 가상자산의 성공 가능성도 그와 같습니다.

 

그런데 국내에서는 NFT 사업을 한다는 홍보만으로도 주가가 오르고 사람들이 몰려드는 현상이 있습니다.

물론, NFT를 먼저 띄우고 사업화하는 게 성공하는 길인지, 아니면 작품 먼저 가치를 인증받고 그 다음으로 소유권 보증을 위하여 NFT를 이용하는 게 제대로 된 방식인지에 대한 논의는 차치하고서라도 말이죠.

 

NFT : 1 Billion Dollar Square

 

 

정리해보면, 해외에서나 국내에서 동일하게 보이는 한 가지 결이 있습니다.

 

작품 우선이고 NFT는 소유권 인증 수단이 되거나, NFT 우선이고 상품을 사람들에게 공급한다는 방식이거나 무관하게 양측 모두 NFT에 의한 디지털 작품 거래 시장을 연다는 점입니다.

 

가령, 작품이 아무리 좋은 가치를 지녔더라도 디지털 작품이라는 점에서 그 소유권을 확실하게 인증해주지 못한다면 그 작품은 응찰자가 나타나지 않을 것이며, NFT 가상자산을 만들어서 사람들이 매매할 수 있게 한다고 하더라도 대중들에게 가치를 느끼게 해줄 수 없는 작품은 상품이 될 수 없다는 점에서 NFT 비즈니스는 성공할 수 없을 것이기 때문입니다.

 

그러므로 여러분들이 NFT 가상자산 아티스트로서 돈 버는 NFT 가상자산을 만들고 판매하는 방법으로서는 팝아트를 예로 삼아서 사람들에게 인기 얻는, 사람들에게 가치를 느끼게 해줄 수 있는 NFT 가상자산을 만들어야 한다는 말씀을 드리는 것입니다.

 

 

더 새로운 돈 버는 NFT 가격 분석 이야기는 

[돈 버는 NFT 처음부터 제대로 만들고 판매하기]에서 이어갑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