대한민국 20대 대통령 선거에서 든 기대~
"메타버스 NFT가 펼쳐가는 새로운 시장에서 한국의 선점을 기대합니다!"
그런데 문득 그런 상상을 해봅니다.
"메타버스 NFT는 어떻게 진행될까?"하는 부분이죠.
세계 각 기업들이 앞다퉈 투자하고 시장을 선점하려는 메타버스.
가상세계를 또 하나의 시장으로 여겨 경쟁기업들보다 먼저 진입하고 시장을 지배하려는 도전들이 많은데요.
우리나라 기업들도 속속 메타버스 비즈니스를 추진하고 인재를 채용하고 있죠.
국경이 없는, 가상세계의 무한한 시장이 펼쳐지는 메타버스 세계를 바라보는 시선들이 많은 이유입니다.
이러한 메타버스 세계를 향한 기업들의 도전들을 뒷받침하는 정책들도 구비되어야할 것같은데요..
그 가운데 뭐니뭐니해도 '인공지능 A.I.' 관련 정책이 우선시되어야 할 것으로 보입니다.
왜냐하면 메타버스 세상을 운영하는 알고리즘은 초방대한 데이터로 이뤄질 텐데..
이러한 데이터를 연산하고 적용하는 알고리즘은 인공지능이라 불리는 컴퓨터로 관리해야하기 때문입니다.
메타버스 NFT 관련 정책을 입안하시는 관계자님께서 보실 수 있으실지 싶어서...
다시 인공지능에 대해 설명드리면 이렇습니다..
인공지능.
과연 인공지능이란 게 무엇이기에 기계 문명이 지배한 지구에서 인류의 운명은 대부분 어둡게 묘사가 될까요?
인간이 만든 인공지능에 의해 인간 스스로 지배당할지 모른다는 우려를 하는 것일까요?
사람들은 인공지능에 대해 제대로 알고 있는 걸까요?
인공지능의 기술은 현재 어디까지 왔으며 앞으로 어느 수준까지 발달할까요? 2022년 인공지능은 어떤 모습으로 우리 삶에 다가올까요?
인공지능(Artificial intelligence, AI)이란 인간의 사고능력과 이를 인공적으로 구현한 컴퓨터 프로그램 또는 컴퓨터 시스템이라고 부를 수 있습니다.
인공지능은 어느덧 인간의 삶 깊숙이 들어와 있는데요, 인간의 창작능력까지 학습하면서 패션디자인을 하거나, 시나리오 창작을 하고, 메신지를 주고받으며 인간과 대화를 하는 수준까지 기술력이 향상된 상태입니다.
인공지능 부정론에서는 아무리 컴퓨터 기술이 발달하더라도 인간의 창작능력까지 컴퓨터 프로그램이 따라오기는 불가능하다고 했었지만 이미 인공지능은 인간의 창작능력까지 따라잡은지 오래입니다.
바야흐로 인공지능이 인간을 초월하는 순간이 언제 닥쳐올지 모르는 시대에 살아가고 있는 것입니다. 호주에서는 인공지능을 발명자로 지정하는 판결을 내린 사례도 있듯이 말이죠.
이러한 우려를 미리 그려본 듯, 영화 ‘나의 마더’에서는 인간을 양육하는(배양하고 성장시키고 출생시키고 성장시키는) 인공지능 로봇이 등장합니다. 그리고 인간에게 시스템화된 교육을 시키고 인간의 사상을 조절하려고 들죠. 로봇에게 프로그램화된 인간의 모습에 일치하지 않는 인간은 양육되는 도중에라도 폐기처분되는 신세가 됩니다.
다시 말해서, 인간이 지구에 어울리는 인간의 모습을 정해두고 인공지능 로봇에게 그러한 인간을 만들라고 프로그램해둔 것이죠.
역으로 생각하면, 인간들은 현재의 인간의 모습이 지구에 어울리지 않는다고 생각한 것을 알 수 있습니다.
인간이 스스로 생각하기에도 지구에 어울리지 않는 인간이라는 것을 알고 있다는 것이죠. 인간이 지구와 공존하려는 방향으로 살아가려고 하지 않고 지구에 적합한 인간의 모습을 따로 정해두고 기계에게 그 역할을 맡겼다는 설정이 애매하기도 합니다만, 어쨌든 미래에 인간은 기계에거 사육(?)당하는 존재가 될 수 있다는 우려를 전달하고자 했다면 이 영화의 메시지는 제대로 표현된 것이라고 생각됩니다.
인공지능, 조금 더 구체적으로 알아봅니다.
인공지능은 전류가 통하거나 통하는 않는 것을 0과 1로 구분하는 기계입니다. 이게 무슨 이야기이냐고요?
다시 말해서, 0이나 1을 나타내는 걸 비트(Bit)라고 하고요, 컴퓨터가 정보로 인식하는 가장 작은 단위인데요, 비트가 8개가 모이면 1 바이트(Byte)가 되고 비로소 숫자나 문자를 표시할 수 있게 됩니다. 전류가 통하느냐 안 통하느냐를 0과 1로 구분하는 기계가 전류가 통하거나 안 통하거나를 8번 하게 되면 1 바이트라고 말하고 1 바이트로 숫자나 문자를 표현할 수 있다는 의미입니다.
그리고 bit(비트)란 binary(이진수의) digit(숫자)를 합쳐서 부르는 용어이고요, 2bit는 11, 10, 01, 00이라는 22=4이므로 4 종류의 값을 저장하는 게 가능합니다. 1 byte(바이트)는 bit(비트)가 8개이므로 28=2x2x2x2x2x2x2x2=4x4x4x4=256가지의 정보를 담을 수 있는 것이죠.
기계는 0과 1을 8번 사용해서 어떤 숫자나 문자로 인식한다는 것이죠.
다른 말로, 어떤 숫자나 문자를 표시하는데 0과 1을 8번 사용함으로서 기계가 인식하도록 한다는 것이고요, 기계가 0과 1을 인식하는 속도가 빠를수록 많은 정보를 처리할 수 있다는 의미입니다. 즉, 0과 1이 ‘기계어(語)’인 것이죠.
비트가 8개인 1 바이트는 0과 1을 8번 곱할 수 있으므로 256개의 정보를 표시하는데요, 바이트가 늘어나면서 프로그래밍 언어가 되는 것이고요 프로그래밍 언어로 인간이 할 수 있는 연산에 의해 기계 동작 제어 등을 하는 인공지능 프로그램이 되는 것이랍니다.
그러므로 엄밀하게 따져서 인공지능(A.I.)에게 지능이 있다고 보는 것은 무리입니다.
‘지능’이라는 것을 intelligence(인텔리전스:知能)으로서 ‘문제해결 및 인지적 반응을 나타내는 개체의 총체적 능력(출처:두산백과)’이라고 부를 수 있다면, ‘문제해결’이란 어떠한 문제를 마주하더라도 주도적으로 해결할 수 있는 능력을 말하는데 그 문제의 가짓수가 무제한이기 때문에 ‘입력된 정보’만 처리하는 기계로서 컴퓨터에게 어떠한 문제해결을 위한 능력 자체가 없는 것이기 때문입니다.
복잡한 수학 문제를 연산하는 것은 프로그래밍으로 가능하지만 그것을 ‘지능’이라고 부른다면 문제가 생기기 때문입니다. 스스로 풀이방법을 창안해서 푼 게 아니라 미리 입력된 연산방법에 의해 문제를 처리한 것이라서 그렇습니다.
사람들이 기계가 수학문제 연산한 것을 ‘지능’이라고 부르면서 ‘인공지능’이 대단한 것처럼 보이게 된 착시현상이라고도 볼 수 있는 것이죠.
가령, 강아지 사진을 입력하고 이것은 ‘강아지’라고 입력해두면 그 인공지능은 나중에 그 강아지 사진을 보면 강아지라고 표시합니다. 그런데 강아지를 닮은 고양이 사진을 보여줘도 인공지능은 강아지라고 표시하는 것이죠.
왜냐면 인공지능에겐 그 강아지 모양이 강아지라고만 입력되어 있거든요.
만약에 강아지 닮은 고양이 사진을 보여줄 때 인공지능이 ‘고양이’라고 표시하게 하려면 다시 처음부터 강아지 닮은 고양이 사진을 보여주고 이건 고양이라고 입력해야 합니다.
강아지를 닮은 너구리 사진을 보여주면요?
인공지능에게 ‘너구리’라는 단어가 미리 입력되어 있지 않다면 그 인공지능은 또 다시 강아지라고 표시하거나 오류가 뜨게 됩니다.
다시 말해서, 정보를 입력하고 답을 입력하는 이러한 반복작업이 무수하게 반복되어야만 인공지능의 답변 가짓수가 늘어날 수 있다는 의미입니다.
인공지능이 스스로 학습하다?
인공지능에게 스스로 학습하는 ‘머신러닝’과 ‘딥러닝’이란 개념이 등장했는데요, 딥러닝이란 머신러닝에서 비롯된 것이고요, 머신러닝이란 ‘데이터를 분석해서 학습한 후 정보에 대한 결정을 하기 위해 학습한 것을 적용하는 프로그래밍 얼고리즘’이라고 할 수 있습니다.
다시 말해서 데이터를 분석하고 저장해둔 후, 나중에 문제가 생겼을 때 미리 학습해둔 데이터 관련 정보를 입력시켜서 문제를 해결한다는 의미입니다. 사람으로 비유하자면 사람이 교육을 받은 후 나중에 어떤 상황에 닥쳤을 때 그 사람이 배운대로 행동하는 것이라고 이야기할 수 있겠죠.
앞으로 메타버스 세계가 펼쳐지는 것은 분명해 보입니다. 그와 관련해서, NFT 비즈니스도 더욱 확산될 것이고요.
그래서 앞으로 펼쳐주실 정책을 기대하고 기대되는 바입니다.
메타버스와 NFT, 인공지능 AI에 대해 더 많은 이야기는
[돈 버는 NFT 처음부터 제대로 만들고 판매하기]에서 이어갑니다.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