메타버스의 실체에 대해 알아봅니다.
많은 분들이 메타버스에 대해 생각하기를
"그거 게임 아냐?"
"게임에서 아바타 써서 쇼핑하고 그러는 거랑 뭐가 달라?"
"플스(플레이스테이션) 게임이랑 메타버스랑 뭐가 달라?"
...
메타버스랑 게임을 다를 바 없다고 생각합니다.
그런데 메타버스는 게임이 아닙니다.
아직 메타버스에 정확히 이해를 못해서, 아직 실체가 드러나지 않아서 혼동을 하는 거라고 봅니다.
이렇게 생각해보죠.
우리들이 흔히 하는 말중에 이런 표현이 있습니다.
"몸이 두 개라면 좋겠네.. 너무 바빠."
"이번 주말에 결혼식이 두 갠데.. 시간이 같아. 어느 결혼식을 가야하지?"
"손이 두 개밖에 없어서..."
"오늘은 여행 가고 싶은데 회사도 출근해야 하고.. 호구지책이 뭔지.."
다른 예를 들어보죠.
사례 1)
여러분이 회사에서 열심히 일하고 있습니다.
모 쇼핑몰에서 한정판 상품이 출시되었다고 합니다.
오프닝에서 행사가 있고 그 행사에 참가해야만 추첨을 통해서 나눠준다고 합니다.
회사일 팽기치고 쇼핑하러 갈 수 있을까요?
그런데 그 쇼핑몰은 메타버스 지점이 있는데 거기서도 행사를 열고 추첨해서 나눠준답니다.
사례 2)
미국에서 모 국제세미나가 열립니다.
여러분은 한국에 있어서 갈 시간이 안 납니다.
온라인회상회의로 할 수는 없습니다. 참가자들만 수천 명입니다.
세미나 참가한 사람들과 인사하고 서로 인맥도 쌓아야 합니다.
그런데 그 세미나는 메타버스에서도 열린답니다.
사례 3)
여러분의 친구들은 미국에, 일본에, 남아프리카에 살고 있습니다.
모처럼 친구들과 파티를 열고 싶습니다.
어느 친구네 집에서 모이기도 어렵고, 중간 지점되는 나라에서 만나기도 어렵습니다.
그런데 메타버스에 여러분의 공간에서 파티를 열 수 있습니다.
사례 4)
메타버스에 사람들이 모였습니다.
거리에 사람들이 점점 안 보이더니 메타버스에서 생활합니다.
그렇다면 메타버스에 가게를 열어야겠습니다.
그곳은 아바타들이 드나들 수 있는 공간이어야 합니다.
상품도 실제 상품과 똑같아야 하고.. 상담도 해야하고,, 거래도 이뤄져야 합니다.
그런데 아바타 간 상품 주문결제는 가상화폐가 있습니다..
사람들간 거래가 아니고 아바타간 거래라서 현실화폐를 쓸 수 없습니다..
아바타 손님들에게 상품을 팔면서 소유권을 인증해줘야 합니다.
그런데 NFT로 발행해둔 상품들이 있습니다.
위처럼 메타버스가 열어가는 새로운 세상은 무궁무진한 가능성을 갖고 있습니다.
하나 더 추가하자면, 메타버스 속 아바타와 현실세계의 여러분들이 서로 소통합니다.
아바타가 여러분에게 의사결정을 물어보고 지시대로 움직입니다.
그때는 스마트폰을 사용해서 아바타와 여러분이 소통합니다.
여러분이 친구랑 커피를 마시며 담소하고 있을 때..
메타버스에서 아바타가 여러분을 대신해 세미나에 가고, 쇼핑 주문하고, 파티를 엽니다.
모든 활동은 현실 속 여러분의 지시를 받아서 가상세계 메타버스 속 아바타가 대신합니다.
메타버스 세상에 대해 간략하게나마 설명해드렸습니다.
더 많은 메타버스 이야기는 [돈 버는 NFT 처음부터 제대로 만들고 판매하기]에서 이어갑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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