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메타버스 NFT 스토리텔링 마케팅이 답이다! (feat. 돈 버는 NFT 처음부터 제대로 만들고 판매하기)

Trend Reporter 2022. 2. 6. 13:51

가상자산도 자산입니다.

 

이 말은 사람들이 으로 인식하게끔 가상자산에 경제적 가치를 부여할 수 있어야 한다는 의미이기도 하죠. 다시 말씀드려서, 사람들이 가상자산에 돈을 쓰고 싶어하도록 만들어야 한다는 것으로서 사람들이 가상자산으로 욕구 충족이 되어야 한다는 것과 같습니다.

 

사람들이 돈을 쓰고 싶어한다?

 

사람들의 물질 소비욕구를 가리키는 것입니다

언젠가 한창 유행하던 표현으로 나를 위한 선물이라고 할까요? 자기 자신을 위해 돈을 쓰는데 인색하지 않은 사람들이죠. 이러한 물질 소비욕구는 주로 자신의 생명을 연장시키기 위한 생존 욕구를 위해 돈을 쓰는 것에 비유할 수 있는데요, 이 외에도, 자기 자신의 삶을 살아가는데 의식주와 같은 필수적 필요를 위해 돈을 쓰거나, 다른 사람들과 견주어 우월감을 충족시켜주기 위한 과시욕구 충족 등을 위해 돈을 씁니다.

 

그러고 보면 사람들이 돈을 쓰는 이유는 그닥 복잡하지 않다는 걸 알게 됩니다. 쉽게 생각해서, 사람들이 돈을 쓰는 이유는 기본적으로 살아남으려고’, ‘현재보다 더 잘 살려고’, ‘편하게 살려고’, ‘재밌게 살려고’, ‘일 안 하려고라고 볼 것입니다.

 

그래서 사람들이 돈을 쓰는 이유를 가만히 살펴보면 생명 유지를 위한 생계욕구, 주거 환경 개선을 위한 생활욕구, 자기 자신의 가치를 높이고자 하는 과시욕구, 자기 가치관을 지키려는 명예욕구라고 할 수 있는데요,

또 한편으론 욕구라고 말하기보다 책임감 내지 의무감에 의한 자기 가족구성원들의 생존환경을 위해 돈을 쓰는 경우도 있습니다. 사람들이 돈을 쓰는 이유는 복잡하면서도 단순하다는 걸 알게 됩니다.

 

그런데요, ‘돈을 쓴다고 해서 반드시 소비를 의미하는 것은 아닙니다.

 

사람들은 투자를 위해서도 돈을 쓰는 것이죠. 예를 들어, 사람들에게 돈이 필요한 경우는 많은데요, 더 큰 집을 사기 위해, 더 비싼 차를 사기 위해, 더 많은 가족들의 생계를 위해, 아플 때 치료를 위해, 나중에 돈을 벌지 못할 때 생계자금으로, 자식들 출가시킬 때 도와주기 위해 등등, 현재의 소비가 아닌, 미래의 솢비를 예상하고 대비하기 위해서 돈을 늘리는 투자를 하게 됩니다.

 

쓰다 보니, 길어졌는데요, 위처럼 자산과 투자에 대해 설명을 주구장창 늘어쓴 이유는 이제부터 드릴 말씀을 위해서죠.

 

문제는 스토리텔링(Story Telling)이야!”

 

아 말은 사람들이 NFT로 만든 가상자산에 돈을 쓰게 하려면 사람들에게 동기부여가 되어야 한다는 거죠.

 

동기 부여’, , 돈을 써야 하는 이유를 알게 해주고, 돈을 써서 얻는 것을 기대하게 해주고, 돈을 써야 돈이 더 생긴다고 생각하게 해줘야 합니다. 이 말씀을 드리기 위해 위에서 길고 긴 설명들을 나열했습니다.

 

그런데 스토리텔링이 왜 동기부여와 같은 의미인지 아시나요?

 

예를 들어 보죠.

 

얼마 전 인터넷뉴스에서는 사람들의 돈쭐내주자는 말이 유행했습니다. 어려운 사람을 도와준 가게, 착한 일을 해준 가게 주인에게 장사 잘 되게 해주자는 인터넷 상의 캠페인이었다고 할까요? 사람들이 신문기사를 읽고 감동하고 그 결과 돈쭐 운동이 벌어졌습니다. 여기서 신문기사에 전해진 스토리가 독자들에게 전해진 것이죠. 이와 같은 현상이 스토리텔링입니다.

 

가령, 책상 위에 돌멩이 한 개가 있다고 해보죠. 누가 보더라도 은 그냥 입니다. 설명를 붙이자면 돌의 재질이나 표면 상태, 어디서 가져온 돌인지 등등의 설명이 가능하겠죠. 돌 모양도 어느 강가에서나 쉽게 볼 수 있는 돌입니다.

 

이 돌의 가격이 1,000원이라고 해보죠. 여러분이라면 그 돌을 사겠습니까?

 

돌 빨았냐? 돌을 돈 주고 사게?”

 

. 안 사겠죠.

그럼 이번엔 그 돌 앞에 설명서를 붙여보겠습니다. 이렇게요.

 

이 녀석()의 이름은 [화요일]입니다. 중학생인 제겐 같은 반에 ㅇㅇ라는 친구가 있는데요, 중학교에 다니다가 전학을 갔습니다. 그래서 ㅇㅇ랑 저는 그 친구가 전학가기 전에 화요일에 이 강가에 와서 이 돌을 발견하고 여기에 두면서 약속을 했죠. 우리 중학교 졸업하고 꼭 다시 만나자. 우리 약속은 여기 이 돌멩이가 증거야. 이 돌멩이를 갖고 있으면 우리 약속이 지켜지는 거야! 그래서 이 돌의 이름이 [화요일]입니다. 친구가 전학가면서 마지막으로 저랑 약속한 날짜가 화요일이었거든요. 이 돌멩이는 그 증거이고요. 그런데 중학교를 졸업하고 친구와 다시 만난 저는 이제 이 돌을 약속의 돌멩이로서 10,000원에 팝니다. 여러분의 소중한 약속을 지키고 싶으신가요? 친구와 저의 약속을 지켜주었던 [화요일]을 만나보세요.”

 

지금은 어떤 마음이 드시나요?

 

의미 없는 돌멩이에서 뭔가 가치가 생긴 돌멩이로 바뀌었다는 게 느껴지시나요? 값어치가 없던 돌멩이였는데 이젠 그 값어치가 조금은 인정되시나요?

 

문득 어느 해에 제가 모 놀이공원의 영업 담당자와 이야기를 나누던 기억이 납니다. 그 담당자랑 이야기를 나누던 중 이런 대화가 나왔는데요, 그 담당자가 말하기를 저희 공원엔 해마다 6월이면 방문자가 미어터지게 많이 옵니다. 그 때는 돌멩이를 갖다 놔도 팔릴거예요.”라고 했죠. 담당자의 말은 손님이 많이 오니까 돌멩이를 상품이라고 해도 사갈 사람이 있다는 것이었죠.

 

그런데 NFT 가상자산의 가치를 설명하는데 돌멩이의 비유를 하는 게 잘 받아들여지지 않는 분들이 계실 것입니다.

 

무생물이고 하찮은 돌멩이인데 그걸 누가 사? 말도 안 돼! 너무 억지 아냐?’

 

이번엔 다른 예를 들어보겠습니다.

 

여기 두 아이를 촬영한 사진이 있습니다.

 

사진 속 두 아이 앞에는 맛있는 케이크가 놓여 있습니다. 두 아이의 표정은 불만이 없는, 두 아이 모두 만족한 눈빛이었는데요, 두 아이 앞에 놓인 케이크는 언뜻 보기에 반으로 잘려져 있고 케이크 옆에는 케이크를 자르는데 사용된 플라스틱 칼이 놓여 있습니다.

 

누군가 촬영한 사진이겠죠?

 

이 사진만 보면 어떤 기분이 드실까요?

 

아이들의 모습이 귀여워서, 케이크가 비싸 보여서, 이 사진의 가격이 얼마라도 구매하시겠습니까? 아니면 단돈 1원도 투자할 마음이 생기지 않으십니까?

 

이번엔 이 케이크 사진 옆에 설명을 붙여 보겠습니다.

 

 

두 아이가 다퉜습니다. 두 아이 모두 맛있는 케이크를 먹고 싶은데 공평하게 반으로 잘라서 먹고 싶은데 상대가 더 많이 먹을 거 같아서 서로 케이크를 자르겠다고 하더군요. 그래서 아이들에게 하나씩 권리를 줬습니다. 한 명은 케이크를 반으로 자를 수 있는 권리, 한 명은 반으로 자른 두 개의 케이크를 먼저 고를 권리를 줬습니다. 두 아이 모두 만족하게 된 결정이었습니다. 이 사진은 그 순간을 담았습니다.”

 

 

아무런 스토리가 없는 사진에선 별다른 가치를 느끼지 못했지만 스토리가 붙은 사진에선 어떤 가치가 생기셨나요? 이른바 효용가치라고 할 수 있겠죠. 이 사진만 있으면 아이들 교육에 도움되겠다거나 이 사진으로 마케팅 직원들에게 영업교육을 시킬 수 있겠다거나 하는 것으로요. 처음에 사진만 봤을 때완 다르게 이 사진이 어딘가에 쓸모가 있을 것 같다는 생각이 드실 겁니다.

 

위 사례와 관련하여, 공정하게 케이크 자르기 일화는 잭 로버트슨(Jack Robertson)과 윌리엄 웹(William Webb)이 집필한 케이크 자르기 알고리즘Cake Cutting Algorithms 및 최고의 수학자가 사랑한 문제들(이언 스튜어트 저/전대호 역/김충한 감수, 반니출판사, 2020 9 25일 출간, 원제: HOW TO CUT A CAKE AND OTHER MATHEMATICAL CONUNDRUMS)에서도 찾아보실 수 있습니다.

 

또 다른 예를 들어 보겠습니다.

여기에 디지털 오디오 파일이 있습니다.

 

그런데 무슨 내용도 없고 이야기도 없고 그냥 단순히 !’하는 소리만 있는 게 전부입니다. 나이든 할아버지가 심술궂게 짜증내는 고함소리 같기도 하고 누군가 싸우면서 화내는 소리 같습니다. 그냥 아무런 설명도 없고 내용도 없고 단지 이 전부입니다. 이런 디지털 오디오 파일이 있다면 여러분은 얼마에 구매하시겠습니까?

 

여러분의 피같은 돈 1원이라도 투자할 마음이 생기십니까?

 

혹시 이러신 건 아니겠지요?

 

. 어쩌면 그냥 아무 가치를 못 느끼겠지만 그래도 내가 사두면 어느 누군가는 이걸 다시 살지도 몰라. 가격이 싸니까 그냥 사둬야지.’

 

이런 생각으로  소리를 구메하신다면 이분은 자선사업가 내지는 불로소득으로 얻은 돈이 많으신 분입니다. 자신이 피땀흘려 고생해서 번 돈이라면 무의미한 투자는 하지 않는 게 맞겠죠? ‘아마도 이럴 것이다하거나 이랬으면 좋겠다라는 막연한 기대를 갖고 투자하는 것만큼 위험한 것은 없으니까요.

이번에도 에 스토리를 붙여보겠습니다.

 

세상에 단 하나뿐인 꽥

 

어떤가요? 스토리가 좀 빈약한가요? 다시 해보겠습니다.

 

  100명의 박사님들을 앉혀놓고 들려드린 소리입니다.  의 크기를 정확하게 알려달라고 부탁하였으나 100명의 박사님들 중에 아무도 대답을 못하셨습니다.   100명의 박사님들을 조용하게 만든 입니다.”

 

이번엔 어떠십니까

박사를 조용하게 만든 이랍니다

 

그것도 한 명의 박사가 아니고 무려 100명이나 되는 박사님들을 조용하게 만든 이랍니다. 최소한 박사님들을 조용하게 해줬으니 뭔가 가치가 생긴 게 느껴지십니까? 참고로, 위 일화는 필자의 경험임을 말씀드립니다.

 

아참, 스토리텔링은 재생산되기도 합니다.

 

가령, 여러분이 NFT 가상자산에 투자했다고 해보죠. 재경매에 붙이시거나 재판매를 하게 됩니다. 오리지날 스토리 그대로 판매해도 됩니다

 

하나의 스토리면 충분하니까요. 하나의 이 소유자를 여러 명 거치면서 가격이 오르게 됩니다. 짧고 굵은 한 마디의 소리 이 비싸게 매매되는 것을 본 또 다른 창작자가 또 다른 을 내놓을 수 있습니다. 이런 스토리를 붙여서 말이죠.

 

이번에 출시한 NFT 가상자산은 2’입니다. 앞서 이 많은 투자자들에게 인기를 얻었는데요, 이번 2’는 그 다음 이야기입니다. 바로 그날, ‘의 크기를 정확하게 알려달라는 요청에 100명의 박사님들이 조용해지셨는데 그로부터 우연히 이 을 들은 모 회사의 20대 신입사원 청년이 2’를 만들었습니다. 20대 신입사원 청년이 의 크기랑 똑같이 소리내어 만든 2’입니다.”

 

투자자들에겐 다시 찾아온 매수 기회로 받아들여집니다. 투자가치가 높던 을 놓쳐서 아쉬워하던 차에 2’가 나왔다니! ‘만큼은 아니더라도 2’도 충분히 투자가치가 있다고 느낄 것입니다.

 

이처럼 하나의 NFT 가상자산에 스토리텔링을 붙이면서 가치가 생기고 투자가 이뤄질 수 있다는 것을 설명드리기 위해 예를 들었는데요, 이러한 스토리텔링이 너무 길고 복잡하다는 분이 계실 것 같아서 한 마디로 요약해서 설명드린다면 이렇습니다.

 

여기에 1,000원짜리 지폐가 있습니다.

 1,000원짜리 지폐에 가치(스토리텔링)’을 붙여서 1,000원보다 높은 가격에 팔아보십시오. 여러분이라면 어떻게 하시겠습니까?

 

‘1,000원이라... 천 원은 천 원인데 이걸 누가 돈을 더 주고 사? 미친 사람인가?’

외국사람이라면 혹시 모르지. 금액을 속이면 모를까?’

환율 올랐을 때 팔았다가 환율 내려갔을 때 되사면 되는 거 아닌가?’

 

여러 아이디어가 떠오르실 겁니다. 그런데 이건 어떠십니까? 1,000원짜리 지폐를 투명한 플라스틱 상자 안에 가지런히 놓아두고 그 옆에 작고 예쁜 메모지에 스토리를 써서 같이 놓아두는 겁니다.

 

그 놈의 돈

 

상품처럼 포장된 1,000원 짜리 지폐 한 장. 그런데 그 놈의 돈이라니

그 순간 그곳에 놓인 천 원짜리 지폐는 단순한 천 원짜리 지폐 한 장이 아닙니다

사람들이 그토록 원하는 그 놈의 돈입니다

많은 사람들이 그토록 찾아헤매던 그 놈의 돈이 되는 것이죠.

 

이처럼 스토리텔링이란 여러분의 창작물에 가치를 부여해주고 사람들에게 ‘(투자하고 싶다는) 동기부여를 만들어줍니다. 물론, 스토리텔링이라고 해서 없는 사실을 있는 것처럼 느끼게 해주는 건 아닙니다. 오히려 창작자가 창작물을 만들면서 무심코 스쳐버린 스토리를 잊지 않도록 다시금 기록해주는 것이라고 할 수 있습니다. 이름이 없던 창작물에게 이름을 지어준다고 할까요?

 

여러분들의 가상자산이 이미지이건, 사진이건, 음악이건, 동영상이건 간에 그 안에는 스토리가 반드시 있습니다. 그 스토리를 다듬어주고 치장해주고 메시지로 표현되게 해주면서 창작물에 어떠한 가치가 부여되도록 만들어주는 과정이 스토리텔링 인 것입니다.

 

 

이와 같은 스토리텔링은 콘셉트 기획’, ‘밸류 포지셔닝’, ‘스토리 장착’, ‘이미지네이션 프로세스라는 4가지 단계로 구분할 수 있습니다. 하나의 디지털 파일이 4가지로 이뤄진 각각의 단계를 거치면서 무한한 가치를 지닌 가상자산으로 변모하게 되는 것이랍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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