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메타버스에서 게임 캐릭터 아이템을 NFT로 자율 이동이 가능할까? (feat. 돈 버는 NFT 처음부터 제대로 만들고 판매하기)

Trend Reporter 2022. 1. 21. 22:12

메타버스가 제대로 성공하려면 게임 캐릭터와 아이템의 게임 간 자율 이동이 필수 조건이다?

그런데 게임들의 캐릭터랑 아이템은 프로그램상 여러 요소랑 결합되는 것이어서 불가능하다?

 

메타버스 NFT의 성장을 주제로 

게임 개발자들과 메타버스 비전론자 사이에 갑론을박이 이뤄집니다.

 

양쪽 의견들이 모두 일리 있어 보여서 어느 쪽 주장이 옳다하기엔 쉽게 결정내리기 어렵습니다.

과연 메타버스 NFT의 비즈니스 구도는 완전한 성장을 이룰까요? 아니면 봄날의 꿈에 지나지 않을까요?

 

몇 가지 요소로 문제해결의 가능성을 짚어보았습니다.

 

1) 캐릭터의 게임 간 자율이동은 불가능하다?

 

A 게임에서 만든 캐릭터를 B 게임으로 가젹서 이용하는 것입니다.

우리가 일상 생활에서 한국인이 미국에 가고, 북극에 가는 것으로 상상할 수 있는 것처럼

메타버스 내에서도 완벽한 현실 이전이 되려면 

이처엄 아바타들이 메타버스 공간에서 자율 이동이 되어야 한다는 것이죠.

예를 들어, 리니지 캐릭터를 롤에 가져가서 이용하는게 가능해야 된다는 의미입니다.

 

단순하게 생각하면, 리니지 캐릭터를 롤에 가져가는 건 불가능합니다.

서버 환경, 캐릭터 개발 프로그램, 캐릭터가 작동하는 게임 환경 등이 모두 다르기 때문입니다.

리니지에서 캐릭터를 레벨 업했다고 해도 롤에서 동등하게 이용하기란 말이 안 되는 것이겠죠?

 

그러나 이런 경우라면 어떨까요?

우리는 HWP 문서를 만들어서 PDF로 저장합니다.

HWP 환경에서 DOC 또는 PDF 문서를 열 수 있습니다.

PPT 문서를 HWP에서도 열 수 있죠?

Open Office도 있고요.

 

리니지 캐릭터를 롤에서 사용하는 게 불가능하게만 보이는 건 아닐 것 같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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2) 메타버스도 결국엔 유저를 모아야 하는 플랫폼일 뿐이다?

 

어느 플랫폼(포털)이 성공하려면 유저가 많아야 합니다.

지극히 당연한 생각입니다.

요즘 여러 기업들이 만드는 다양한 메타버스 공간들이 있는데 이들이 서로 공용공간이 되지 않는 한

현실세계처럼 자율 이동이 가능한 메타버스란 실현 불가능한 망상이라고 합니다.

 

가령, A사가 만든 메타버스 세미나 공간에서 B사가 만든 영화관 멭버스로 가려면

그 메탑머스에서 로그인 로그아웃을 해야만 되는 게 장애라는 지적 같습니다.

 

현실에서는 사람이 극장이나 식당, 세미나룸이나 학교, 동아리방으로 자유자재로 이동하는데

메타버스에서는 그런 이동 자체가 불가능하다는 주장입니다.

 

그럼 이런 경우라면 어떨까요?

 

컴퓨터 모니터로 접속해야 하는 메타버스가 있는 반면에

VR기기로 고글처럼 착용해서 이용하는 메타버스가 있습니다.

 

컴퓨터에서는 사용자 환경이 IBM이냐 MAC이냐에 따라 이동간 장애 요소가 분명 있습니다.

A 메타버스에서 B 메타버스로 이동하기엔 여러 가지 넘어야할 문턱이 많을 것입니다.

반면에 VR기기로 이용하는 메타버스에서는 어떤가요?

A 메타버스와 B 메타버스 사이를 VR기기를 착용하고 이동하는 경우..

A와 B는 직접 호환이 불가능하겠지만 A는 VR기기랑, B도 VR기기랑 연동이 가능합니다.

 

이 VR기기가  A 메타버스의 프로그램적 요소랑 B 메타버스의 프로그램적 요소 사이에서

'치트 키(만능키)' 역할을 대행한다면요?

 

컴퓨터 모니터를 켜서 그 안에서 이용하는 메타버스만 존재하는 것은 아닙니다.

컴퓨터 모니터 화면을 스마트폰 디스플레이에서도 똑같이 구현할 수 있는 것처럼요.

 

^^

다만, 위의 예시처럼 '무조건 가능하다'는 의미는 아닙니다. 

대신, 위처럼 상상을 현실로 가정하는 과정 속에서 실마리가 드러날 것으로 보는 것입니다.

 

 

메타버스 NFT에 대한 더 많은 이야기는 

[돈 버는 NFT 처음부터 제대로 만들고 판매하기]에서 소개하였습니다.